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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지난 토이의 어제 일기이다.
여전히 혼자 집을 지키느라, 쿨쿨 낮잠을 자느라 나름 바쁘고 고됐던 우리집 막내:)

집에 들어가면
산책 가자고, 놀아달라고, 만져달라고 그렇게 그렇게 보채 댈 수가 없다.
원하는 것을 매일 표현을 잘 해줘서 고맙고 귀엽고ㅋㅋ 평생 이렇게 잘 표현을 해주렴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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