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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동안 너무 챗바퀴같이 돌아가는 것 같아 토이의 일상을 기록하지 못했다. 강아지들도 사람들처럼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겠지?
내가 쉬는 날이 많지않아져서 매일 집에만 갇혀있게 된 토이한테 너무 미안ㅠㅠ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일생이 될까 생각하던 중에 이제 쉬는날이면 아니, 시간이 나는대로 토이를 태우고 여기저기 다니고싶고 여러 냄새를, 여러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서 자전거를 사기로 했다 :) 물론 토이를 태울 안장과.. 여러가지 장비도 함께..ㅋㅋ 역시 강아지는 마음으로 낳아서 현금으로 키우는 거라는 말이 맞는구나~ 싶다 ㅎㅎ 그래도 무엇이든 다 해주고싶은 주인 음.. 엄마?? 의 마음이다.
더군다나 더위도 한 풀 꺾였고, 선선하니 라이딩하기 좋은 날씨가 되어 다행이구나 :)
추워지면 나 혼자 추위를 감당할테니 여러군데를 다녀보자~~
자전거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ㅎㅎ
— — — — —

처음은 한강부터 시작을 하자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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