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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을 하기 위해 매일 아침에 집에 놓고 나오는데.. 항상 마음이 짠하다ㅠㅠㅠ

미안한 마음에 늦은시간이라도 산책을 꼭 나가려 한다

매장에 토이를 데려다 옆에 놔두고 싶지만..ㅠ
애견카페를 차리고 싶다 ㅎㅎ 일도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.. 덕업일치… 원츄..
강아지들은 혼자 집에 있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? 오매불망 나만 아니 주인들만 기다리는 마음인가?
—

기다리다 지쳐(?) 잠든 울 똥강아지
얼른 갈게 산책하러 가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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