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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이가 배고픈지 아침부터 낑낑 거렸다.
사료는 먹기싫고 배는 고프고 간식은 안주고~ 낑낑거리면 뭐라도 주겠지 싶은 마음인 것 같다ㅠㅠ
하지만 요며칠 간식을 고모가 너무 많이줘서 똥을 싸면 설사만 계속 했다ㅠ 간식을 줄 수 없지만.. 고모는 내가 없으면 자꾸 간식을 준다….ㅠㅠ
출근 전에 그래도 밥그릇을 한 번 비워서 간식을 조금 주고 나왔다~
밥을 한 그릇 먹는걸 보고 나와서 조금은 마음이 편하다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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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산완 하고 오늘도 끄읕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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